[결혼 D+3 ] 스위스 융프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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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의 두번째 밤을 다소 소란스럽게(?) 보낸후..

(오해할까봐 일러두지만.. 물난리가 났었다.. 흠냐...)


다음날 아침의 호텔창밖 풍경... 예술이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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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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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왼쪽과 정중앙의 가운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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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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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걸쳐 있는 모습이 이렇게 이뻐 보일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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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융프라우를 올라가기 위해 호텔을 나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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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넘에게 찍어달랬더니.. 맥주차 배경으로 찍어버렸다.. 쌍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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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셀프도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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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혼자 찍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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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것이 융프라우 방향으로 가는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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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안에서 셀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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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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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소는 이미테이션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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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올라간 뒤에 그린델발트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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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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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샤이덱에 가까이 오니, 눈이 보이기 시작한다. 더불어 숨도 가빠오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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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의 전초기지, 클라이샤이덱~

여기서 열차를 갈아타야 한다. 빨간 기차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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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와 그 열차에 대한 동영상. 한글 설명도 있었는데, 너무 작아서 안들리더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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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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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3160m

어쩐지 숨가쁘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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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기도 하고, 동굴이라 상당히 추웠는데..

전 승객중 나만 반팔이었다. ㅡ,.ㅡ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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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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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융프라우 도착~ 탑 오브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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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안쪽의 톱니를 이용하여 산을 오르는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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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 전망대에 올랐다~

근데 생각보다 안추웠다. 동굴은 추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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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천길 낭떠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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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반팔에, 짐은 가득.. 모자는 날아갈까 꽉 조여매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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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이렇게 맑은 것도 보기 쉽지 않다는데.. 우린 운이 좋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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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추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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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같은 것과 노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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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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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짱게 아저씨가 찍어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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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망대 아래, 직접 눈을 밟을 수 있는 곳.. ㅋㅋ

추워 보였는데.. 나가보니 엄청 더웠다. 햇살도 눈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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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눈썰매장.. 잘못 구르면, 그린델발트까지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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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줄은 뭐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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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여기도 덥더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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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점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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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좋으니, 사진이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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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부관리 좀 더할 걸..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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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로프는.. 이렇게 자일링을 하기 위한 것.. ㅋㅋ

재밌어 보이나... 비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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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흔적을 남기다. 오줌으로 남겨야 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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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얼음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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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아까의 반대편 국기봉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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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곳이라 그런지... 얼마 안돌아 다녔는데도 힘들었다. ㅜ.ㅜ

그런데.. 이러한 것을 해결해준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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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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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텔에서 아침에 가져온 요플레와 과일들~ ㅋㅋㅋ

이제야 D+3 의 절반까지 왔구만..

다음 편은 융프라우에서 내려가~, 라우터 부루넨에 들린 사진을 올리겠삼~


ps) 요즘은 농심 안먹습니다. 네가지 없는 기업, 농심 즐~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8.09.17 19: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 사진 찍어준 외쿡인 직감력이 대단한데? 술 좋아라 하는 커플인지 어케 알고..ㅎㅎ

    글구, 당신이 춥지 않은 이유는...


    신혼은 항상 뜨겁기-_-때문이지..ㅋㅋㅋ

    산에 걸쳐져 있는 사다리는 타고 올라가라는거임? 후덜덜덜~ -_-;
    산에 오를 때는 쏘주를 가져갔어야지~!.ㅎㅎㅎ..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8.09.24 22:34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 그래서 맥주차를 찍었나?

      암튼 눈밭이 더워보긴 처음이었어요.

      인생 말년에 스위스에서 살았음 좋겠던데..

      참 사다리는 정비용인가봐요. 비상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