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D+7 ] 이탈리아 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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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지하철.. 생각만큼 지저분했다.



경고 이미지도 웃기다.. 웃긴넘들 ㅋㅋ


바티칸의 성벽..

자전거 나라의 가이드 아저씨.. 첫인상과 달리 아는것도 많고, 말도 잘했다.



본격적인 박물관 사진인데, 이름이 기억 안난다. ㅋㅋ

그냥 이미지만 보시길..


라파엘로의 그림.. 그나마 아는 이름이라고나 할까..




라파엘로의 아버지..


왜 인상을 썼더라.. ㅋㅋ


내 표정은 변화가 없네.. ㅡ,.ㅡ


귀여운 꼬마 아가씨.. 저런 딸을 낳아야 하는데.. ㅋㅋ




저질스럽다는 이유로, 나뭇잎으로 거시기(?)를 다 막아버렸다. 오히려 더 이상하다..


참 재밌는 그림인데.. 여기 나오는 인물들이 대부분 실존했던 인물이라고 한다.

소크라테스며... 근데 이름이 기억안난다. ㅋㅋ


바티칸의 교황 경호대다. 모두가 스위스 용병으로(제일 용맹스러워서 란다.), 특이한 복장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건 사실과 다르다고 한다. ㅋㅋ


바티칸 광장




미켈란젤로의 작품.


성베드로 성당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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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9.01.14 09: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옜 추억이 새록새록~ 또 혼자서 베낭하나 달랑 메고 가고싶군..

    이렇게 기독교 문화가 넘쳐나고 기독교적 역사가 깊은 나라에서..

    왜..
    왜..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런 사람들이 읎지?..ㅡ,.ㅡ;. 희안하네~!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9.02.11 10:21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그런 넘들은 없죠.

      그냥 이런 저런 예술품 보면서..

      힘으로 뺐은거군.. 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던데.. ㅋㅋㅋ

      암튼 가이드 아저씨의 설명이 워낙 뛰어나서리..

      세계사 책에서 배웠던 거와는 느낌이 많이 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