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상영 Jr.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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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동안, 우리를 애타게 하고 기대하게 만든, 상영 주니어가 28일 11:55.. 세상에 나왔다.

5시간 진통끝에, 결국 제왕절개를 했지만, 그래도 소중한 우리 한방이.. ㅋㅋ

아직 신생아라, 얼굴 형태를 빼곤 나 닮은 데를 찾을 순 없는데.. 그래도  완소 아들 ㅋㅋ

극성 부모가 되진 않을건데, 그래도 할 수 있는 건 다 해주마.. 


태어난지 5분 지났을 때...


첫째날 인데, 코에 피지가 잔뜩 보인다. ㅋㅋ

좀만 크면, 엄마가 다 짜줄테니 크기만 해라 ㅋ


2 일째 사진인데, 이제야 뽀얀것이 사람같다.

이상하게 머리가 기네. 야한 생각을 많이 했나?



카메라를 들이대니, "이건 뭐지?" 하는 표정..


다소 멍한 표정의 한방이. 자다 깨서 그런가? ㅋ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썩소를 날리는 건가? ㅋㅋ


사이즈가 엄청나게 차이나는데? ㅋㅋ

그나저나 약 3일 애 봤다고, 얼굴이 헬쓱해졌네.. ㅡ.ㅜ

다이어트가 따로 필요 없구나~


Trackback 0 And Comment 2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18:28 address edit & del reply

    아놔.. 마지막 사진..ㅎ.. 고목나무에 매미자네..-_-;..
    신생아는 정말 작구나..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9.10.28 19:27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 넹 맞아요. 정말 작아요.

      지금 4.6kg인데.. 이때에 비하면, 엄청 큰거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