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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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재희가 태어난 지, 12일이 지났다.

얼마나 이쁜지... 단 안 울 때.. ㅋㅋㅋ


더워서인지, 얼굴에 뭐가 났는데. 지금은 다 없어졌다.



뭔가 신기한 걸 봤는지, 눈이 말똥말똥 ㅋ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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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자씨 2009.10.12 19:04 address edit & del reply

    누구 새끼인지.. 귀엽구만.. ㅋㅋ
    보챌 때는 욱하는 맘이 없잖아 들지만.. ㅎㅎ
    그래도 귀여워 죽겠당~ 그칭?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9.10.19 13:58 신고 address edit & del

      크크 글치.. 귀여워 죽겠어.
      울고 불고 떼쓰는 것도 금방지나갈겨..
      안아줘도 싫다고 도망칠 때가 올테니, 그때까진 열심히 안아줘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