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뭐든지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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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 6개월을 넘어가고 있는데.. 

재희가 손에 잡히면, 뭐든지 입으로 넣고 있다.

옷, 인형, 모빌, 엄마 스카프, 핸드폰.. 등등

이러다 작은거 삼킬까 걱정이야 ㅋㅋ


오늘도 잠시 바운서에 내려놓은 사이, 바운서에 달린 코끼리 인형을 만지작 거리고 있네..


부르니 쳐다보긴 하는데... ㅋ

한 번쯤 웃어주시고~


기린의 뒷다리(?)를 열심히 뜯고 계신 재희씨..


뜯다가 아빠한번 쳐다봐 주시고~

이제 인상까지 쓰며, 빨고 계시다 ㅋㅋㅋ


다시 코끼리 잡고 웃어 주시고~ ㅋㅋ



주사를 세 방이나 맞은 날은데.. 

다행히 울음도 금방 그치고, 저녁때는 신나게 놀아주시고 ㅋㅋㅋ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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