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콘은 나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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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핸드폰, 리모콘만 보면 붙잡고 빨아 제끼는데,

오늘도 역시 리모콘을 발견하고는 붙잡으려 죽을 힘을 다한다. ㅋㅋㅋ

아직 붙잡는 스킬이 부족한 듯 한데.. 

노력하다 힘들어 쉴 때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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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넹 2010.04.27 12:22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저 발........너냐?
    완전 웃김.. 아..넘 귀엽다.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10.04.28 11:28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 요즘 너무 귀여워.
      애교가 장난 아니야.
      다만 떼쓰는 것도 늘어서, 지맘에 안들면 무조건 울고 있어 ㅋㅋㅋ
      우는 것 마저도 귀엽지만.. ㅎㅎㅎ

  2. 으넹 2010.05.08 21:56 address edit & del reply

    애덜이 애교가 늘면서 떼도 느는듯..
    우리딸도 감정표현이 늘어서 기분좋으면 꺅꺅거리고, 방실방실 웃고 난리인데
    기분나쁘면 생떼를 아주 ㅜㅠㅜ

    • Favicon of http://ryan.tistory.com BlogIcon ryan.sylee@gmail.com 2010.05.10 13:55 address edit & del

      흐흐 맞아.
      근데 시간이 갈수록 떼가 늘더라고.. ㅋㅋ
      자기 잘 안아주는 사람은 귀신같이 알고, 팔을 벌려 흐흐
      지 이모와 아빠는 거의 밥이지 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