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신혼여행'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1.04 [결혼 D+8 ] 이탈리아 로마 (2)
  2. 2009.01.04 [결혼 D+7 ] 이탈리아 바티칸 (2)
  3. 2009.01.04 [결혼 D+6 ] 이탈리아 로마 (4)
  4. 2009.01.04 [결혼 D+5 ] 이탈리아 베네치아 (2)
  5. 2009.01.04 [결혼 D+4 ] 스위스 베른 - 유로2008 (4)
  6. 2008.09.08 [결혼 D+3 ] 스위스 융프라우 (2)
  7. 2008.08.02 [결혼 D+2 ] 스위스 인터라켄, 그린델발트~! (2)
  8. 2008.07.19 [결혼 D+1 ] 신혼여행 출발~ (2)
  9. 2008.07.17 [Coming soon] 신혼여행 사진 포스팅 임박.. (1)

[결혼 D+8 ] 이탈리아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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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을 돌아본 후,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에 본.. 천사의 성..


요즘 뜨고 있다는 로마의 거리인데.. 이름은 기억안남.. 나름 괜찮았던 스파게티집


날이 밝아 마지막 날이다. 다시 한번 스페인계단을 찾았다. 선물을 사기 위함이었는데..

아주 귀여운 버스가 눈에 띄었다. 전기 버스 인데.. 넘 귀여움 ㅋㅋㅋ


스페인 계단 가는 중..


다시 찾은 스페인계단.. 윌리를 찾아라.. 는 아니지만..

울 와이프가 어디에 앉아있나.. ㅋㅋ



이제 본격적인 로마버스투어다.




포로 로마노 근처..


저 멀리 콜로세움이 보인다..


개선문.


여긴 운동장.. ㅋㅋ


여긴 어디더라.. 암튼 저거이 알렉산더 동상..


트레비 분수였던가? ㅋ


호텔근처.. 리퍼블리카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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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9.01.14 09: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으흐흐흐.. 2003년에 싸돌아 댕긴 거기군..
    트래비 분수는 동전던지는 곳이자네, 무슨 동네 중간에 있던데..ㅎㅎ.
    로마의 휴일에 나온 아이스크림 집이 그 근방이라던데..

    스페인광장에서 병구, 현주 만나서 피자먹으러 간 기억이 나는군..^^

    근데, 버스타고 주마간산 했심???.. 차 유리 통해서 찍은 사진이 왤케 많어?..-.-;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9.02.11 10:20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 맞아요.

      시간이 없어서, 버스타고 한바퀴 돌았어요.

      나중에 시간나면 다시한번 가야죠.

[결혼 D+7 ] 이탈리아 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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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지하철.. 생각만큼 지저분했다.



경고 이미지도 웃기다.. 웃긴넘들 ㅋㅋ


바티칸의 성벽..

자전거 나라의 가이드 아저씨.. 첫인상과 달리 아는것도 많고, 말도 잘했다.



본격적인 박물관 사진인데, 이름이 기억 안난다. ㅋㅋ

그냥 이미지만 보시길..


라파엘로의 그림.. 그나마 아는 이름이라고나 할까..




라파엘로의 아버지..


왜 인상을 썼더라.. ㅋㅋ


내 표정은 변화가 없네.. ㅡ,.ㅡ


귀여운 꼬마 아가씨.. 저런 딸을 낳아야 하는데.. ㅋㅋ




저질스럽다는 이유로, 나뭇잎으로 거시기(?)를 다 막아버렸다. 오히려 더 이상하다..


참 재밌는 그림인데.. 여기 나오는 인물들이 대부분 실존했던 인물이라고 한다.

소크라테스며... 근데 이름이 기억안난다. ㅋㅋ


바티칸의 교황 경호대다. 모두가 스위스 용병으로(제일 용맹스러워서 란다.), 특이한 복장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건 사실과 다르다고 한다. ㅋㅋ


바티칸 광장




미켈란젤로의 작품.


성베드로 성당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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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9.01.14 09: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옜 추억이 새록새록~ 또 혼자서 베낭하나 달랑 메고 가고싶군..

    이렇게 기독교 문화가 넘쳐나고 기독교적 역사가 깊은 나라에서..

    왜..
    왜..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런 사람들이 읎지?..ㅡ,.ㅡ;. 희안하네~!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9.02.11 10:21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그런 넘들은 없죠.

      그냥 이런 저런 예술품 보면서..

      힘으로 뺐은거군.. 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던데.. ㅋㅋㅋ

      암튼 가이드 아저씨의 설명이 워낙 뛰어나서리..

      세계사 책에서 배웠던 거와는 느낌이 많이 달랐어요

[결혼 D+6 ] 이탈리아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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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로마 도착~ KTX 보다 시설이 더 좋더구만..



로마 떼르미니 역.


떼르미니역 광장인데.. 시티투어 버스들이 보인다 ㅋㅋ

호텔 가기전, 리퍼블리카 광장의 분수.

로마에서 2박을 하게된, Quirinale Hotel Rome..

인테리어가 예술이다.


짐을 풀자마자 우리가 향한 곳은..

스페인광장 근처의 콘도띠거리.. ㅋㅋㅋ

로마는 곳곳이 유적이다..


길바닥도 아스팔트가 아니라 무슨 타일 같은 것이고..


조금만 더 가면 스페인 광장이다.. 이것도 뭐라 했는데.. 기억안남 ㅋㅋ


여기가 바로 스페인 광장..


한가롭게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싶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리.. ㅋㅋ

분수대의 물을 먹는 사람들이 많던데.. 원래 그런건지..



역시나 난 사진에 나오면 안돼.. ㅜ.ㅜ


이곳이 콘도띠거리.. 이른바 명품 골목.. ㅋㅋ


스페인 광장 계단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많아진다..


스페인계단 맨 위에서.. 세상이 다 네것 같구나.. ㅋㅋㅋ


오늘의 목적은 바로 이거~~ ㅋㅋㅋㅋ

그렇게 좋더냐..


가방의 효과는 이리 크다~


다시 호텔로 오는 길.. 테러가 발생했는지.. 경찰들이 길을 막고, 헬리콥터도 다니며.. 난리였다.


호텔 옆의 고대의 목욕탕이 있는 곳..


아침부터 길을 나서, 베네치아에서 로마까지.. 그리고 스페인계단까지 걸어다녀 힘이 쭉 빠졌다..

그래서 싱싱한 샐러드와 와인한잔으로 리프레쉬중~


나름 선방했던 와인과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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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acups.tistory.com BlogIcon 러블리정숙 2009.01.05 12: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태리 남자들 잘생겼던가요?ㅎㅎ
    잘보고 갑니다^__^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9.01.08 19:01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ㅎ

      넹 잘생겼더라구요.

      다만 눈길을 뗄수 없을 만큼 잘생긴 사람은 별로없고,

      평균적으로 잘 생겼더라구요 ^^

  2.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9.01.14 10: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난 스페인 광장 계단에 왜 그리 사람들이 복닥거리는지 살짝 이해가 안가드라..-.-;
    딱히 좋은 볼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 구경하나?? 암튼, 저네들의 광장문화는 부럽더군..

    저 분수 물이 에비앙이라는...ㅋㅋㅋ...(농담)

    글구, 유로스타만 시설이 좋아..-_-;..다른 급들은 뭐... 통일호 수준도 안되는 것 같드라.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9.02.11 10:22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 그러게요.

      유로스타 후에 볼료냐에서 베네치아 갈때 탔던 기차는 아주.. ㅋㅋㅋ

[결혼 D+5 ] 이탈리아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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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은 끝내고, 이제 이탈리아다.

아침 8시에 볼로냐에서 기차를 타고, 베네치아로 가는 길..

바다가 보이고, 오른편에 베네치아가 보인다.

알프스 산을 보다, 바다를 보니 왠지 느낌이 이상하다 ㅋㅋ



베네치아 중앙역 풍경.

아침이다 보니, 관광객 외 출근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중앙역 광장


중앙역 광장 중앙 모습


도착하자마자 누추한(?) 모습 ㅋㅋ


호텔에 여장을 푼 후, 옷갈아 입고, 샤방한 모습 ㅋㅋㅋ


중앙역 앞의 다리에서 찍은 베네치아 운하.

난 사진에 안나오는 것이 나을 듯 ㅋㅋ


갖가지 상점으로 가득찬 베네치아 골목


유명한 베네치아 가면



운하로 다니는 배들


일단 목좀 축이시고..


개인용 보트 ㅋ


손님을 기다리는 곤돌라


가판대에서 파는 웃긴 옷들..

사이즈 별로 있다. L, XL, XXL.. ㅋㅋ

유명한 조각상의 거시기로 표현한 작품(?)


유명한 리알토 다리. 16세기에 디자인 공모를 통해 만들어졌다니... 대단하다. 16세기에...


정박중인 곤돌라.

산마르코 광장을 가기 위해 수상버스를 탔다.


베네치아의 풍경중 하나.. DHL도 배로 다닌다.. ㅋㅋ


베네치아 대운하에서 본 산 마르코광장 버스 정류장.


산 마르코 광장


산마르코 광장과 뒷편 산마르코 성당. 오른편은 종탑이다.


라이브 연주 중인 카페.


두깔레 궁전 내부.


두깔레 궁전에서 본 대운하.


탄식의 다리. 죄인들이 두깔레 궁전 지하에 있는 감옥으로 이동 중..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탄식을 했다고 했다는 그 다리..


두깔레 궁전 옆의 사자상. 왠만한 사람들이 다 여기를 약속장소로 잡는다고.. ㅋㅋ



자 이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리도섬 으로 간다~


파란 하늘.. 따뜻한 햇살.. 백사장..  그리고 삐진 와이프.. ㅜ.ㅜ


정말 한가로운 곳이다. 아름답고..


이제 마음(?)을 삭히신 와이프.. ㅜ.ㅜ

유리 공예 공장이 있는 무라노 섬으로 왔다.


우리가 보기엔 멋진 관광지였으나, 이곳 사람들에겐 일상적인 삶의 공간.. 빨랫줄을 보는 순간 그런 느낌이 들었다. ㅋ


우리 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맥주 ㅋㅋㅋ


이제 베네치아를 떠나려고.. 중앙역으로 왔다.

옆 플랫폼엔 왠 오래된 느낌의 열차가 있었는데..

마치 호그와트로 향하는 마법열차같은..

알고보니, 이 열차는 이탈리아에서 영국까지 가는 장거리 열차였다.

나중에 꼭 타보리라.. ㅋㅋ



로마로 가는 TGV 안에서..


로마를 가면 뭐하고 놀아야 하나..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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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9.01.14 10: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으기.. 물이.. X물이라며?..-_-;;;

    자.. 이제 누드비치를 보여줘..-_-;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9.02.11 10:23 신고 address edit & del

      물 그렇게 더럽진 않았어요.

      냄새도 별로 안나고..

      그나저나 누드비치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ㅋㅋㅋㅋ

[결혼 D+4 ] 스위스 베른 - 유로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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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넷째날..

이탈리아로 가기위해, 인터라켄에서 베른으로 왔다.

베른에서 밤기차(수면실)를 타고, 새벽에 이탈리아 볼로냐에 도착후

다시 베네치아로 가게된다.


베른에서는 오후에 도착하여, 밤까지 시간이 남았는데..

마침 유로2008 경기가 베른에서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팀인 네덜란드와 유럽의 짱께 이탈리아의 빅매치였는데..

베른 시내가 온통 떠들썩했다.


아래는 베른역 지하의 풍경..

네덜란드 응원단..


역 지하의 풍경.


주황색과 파란색의 물결이다.

유독 주황색이 많이 보이는듯 한데.. ㅋㅋ


이탈리아 여성팬이 눈(?)에 들어온다..


지하역의 유료 화장실 겸 샤워부스


경기 시작이 임박했다


유로 2008 광고가 붙은 트램.


베른시 중앙역 앞인데.. 응원단이 저쪽으로 향하고 있다..


베른역 광장


응원단이 저리로 가는구만.. 흠..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된다.. 각종 응원단과 술자리.. 그리고 시끄러운 응원소리 ㅋㅋ


그렇다.. 광장응원이 벌어지고 있었다. ㅋㅋ 갑자기 2002년이 생각나더구만..


정말 웃기던 네덜란드 아저씨들.. 여장을 하고는.. ㅋㅋ


응원은 못보고.. 배고파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

번화가의 한 음식점..


밥도 먹고 이제 슬슬 이탈리아로 떠나야 할때..

이날 축구는 네덜란드가 대승을 거뒀다.

그런데.. 플랫폼 사이로 두고, 한 열차는 네덜란드행.. 다른 열차는 이탈리아행이었다.

당근 분위기는 한쪽은 축제.. 한쪽은 싸늘..

문제는 우린 이탈리아행이었다는거.. ㅜ.ㅜ


우리가 묶을(?) 야간 열차 침대칸.. 사진으로는 웃고 있지만.. 사실 와이프가 무쟈게 실망했더구만.. ㅋㅋ

나름 분위기 있었는데 ㅋㅋ


딱 걸린 실망한 뚱한 표정 ㅋㅋ


새벽 6시 볼로냐 도착..


아래는 여장한 네덜란드 아저씨들의 응원모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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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acups.tistory.com BlogIcon 러블리정숙 2009.01.05 12: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축제라 그런지 길바닥에 휴지가 많이 떨어져 있네요. 하하
    여장한 아저씨들.. 배가..배가..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9.01.08 19:03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

      네 군데군데 맥주 뿌려진 곳도 많았어요.

      네덜란드 사람들 덩치가 참 좋아요.

      세계 평균키 1위 나라라 그런지.. 대부분 185 정도 되고.. 쩝..

  2.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9.01.14 10: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 먼데 축구보러 간거임?..-_-;..

    앞으로 침대칸에서 실망했다면 아마 쿠션 때문일테니,
    앞으로 침대칸에서 자게 된다면 깔개 이불이 되어주렴..-.-;;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9.02.11 10:24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

      간김에 축구까지 봤음 더욱 좋았을걸 그랬어요.

      나름 네덜란드 팬이라서리..

      그나저나 침대칸은 겉보기완 다른 시설 땜시롱 ㅋㅋ

[결혼 D+3 ] 스위스 융프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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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의 두번째 밤을 다소 소란스럽게(?) 보낸후..

(오해할까봐 일러두지만.. 물난리가 났었다.. 흠냐...)


다음날 아침의 호텔창밖 풍경... 예술이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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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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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왼쪽과 정중앙의 가운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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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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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걸쳐 있는 모습이 이렇게 이뻐 보일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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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융프라우를 올라가기 위해 호텔을 나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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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넘에게 찍어달랬더니.. 맥주차 배경으로 찍어버렸다.. 쌍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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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셀프도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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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혼자 찍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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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것이 융프라우 방향으로 가는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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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안에서 셀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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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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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소는 이미테이션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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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올라간 뒤에 그린델발트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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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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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샤이덱에 가까이 오니, 눈이 보이기 시작한다. 더불어 숨도 가빠오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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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의 전초기지, 클라이샤이덱~

여기서 열차를 갈아타야 한다. 빨간 기차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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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와 그 열차에 대한 동영상. 한글 설명도 있었는데, 너무 작아서 안들리더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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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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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3160m

어쩐지 숨가쁘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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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기도 하고, 동굴이라 상당히 추웠는데..

전 승객중 나만 반팔이었다. ㅡ,.ㅡ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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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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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융프라우 도착~ 탑 오브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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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안쪽의 톱니를 이용하여 산을 오르는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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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 전망대에 올랐다~

근데 생각보다 안추웠다. 동굴은 추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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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천길 낭떠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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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반팔에, 짐은 가득.. 모자는 날아갈까 꽉 조여매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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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이렇게 맑은 것도 보기 쉽지 않다는데.. 우린 운이 좋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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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추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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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같은 것과 노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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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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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짱게 아저씨가 찍어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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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망대 아래, 직접 눈을 밟을 수 있는 곳.. ㅋㅋ

추워 보였는데.. 나가보니 엄청 더웠다. 햇살도 눈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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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눈썰매장.. 잘못 구르면, 그린델발트까지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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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줄은 뭐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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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여기도 덥더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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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점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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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좋으니, 사진이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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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부관리 좀 더할 걸..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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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로프는.. 이렇게 자일링을 하기 위한 것.. ㅋㅋ

재밌어 보이나... 비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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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흔적을 남기다. 오줌으로 남겨야 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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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얼음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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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아까의 반대편 국기봉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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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곳이라 그런지... 얼마 안돌아 다녔는데도 힘들었다. ㅜ.ㅜ

그런데.. 이러한 것을 해결해준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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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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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텔에서 아침에 가져온 요플레와 과일들~ ㅋㅋㅋ

이제야 D+3 의 절반까지 왔구만..

다음 편은 융프라우에서 내려가~, 라우터 부루넨에 들린 사진을 올리겠삼~


ps) 요즘은 농심 안먹습니다. 네가지 없는 기업, 농심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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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8.09.17 19: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 사진 찍어준 외쿡인 직감력이 대단한데? 술 좋아라 하는 커플인지 어케 알고..ㅎㅎ

    글구, 당신이 춥지 않은 이유는...


    신혼은 항상 뜨겁기-_-때문이지..ㅋㅋㅋ

    산에 걸쳐져 있는 사다리는 타고 올라가라는거임? 후덜덜덜~ -_-;
    산에 오를 때는 쏘주를 가져갔어야지~!.ㅎㅎㅎ..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8.09.24 22:34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 그래서 맥주차를 찍었나?

      암튼 눈밭이 더워보긴 처음이었어요.

      인생 말년에 스위스에서 살았음 좋겠던데..

      참 사다리는 정비용인가봐요. 비상용 ㅋㅋ

[결혼 D+2 ] 스위스 인터라켄, 그린델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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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2일차..

융프라우를 가기위해 인터라켄에 도착했다.

인터라켄은 융프라우의 관문(?) 정도로..

이곳에서 열차를 바꿔다고 가야한다. 바닥에 톱니(?) 달린 넘으로.. ㅋㅋ

아래는 인터라켄 OST 역으로 동쪽의 역이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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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특히 인터라켄에서의 물색깔이 더욱 저런 비취색인데..

성분때문인지 온도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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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OST 역 뒤쪽편에 있는 레일인데.. 저리로 기차가 다닌다.

기차라기 보다는 관광 모노레일 같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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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OST 역과 인터라켄WEST 역을 잇는 도로인데..

마차가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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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에 있는 카지노인데, 마침 유로2008을 맞은 네덜란드 넘들이 돌아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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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에서 한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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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앞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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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숙소가 있는 그린델발트로 이동중인 기차에서 보이는 경치.. BOB 열차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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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의 두번째 밤을 보낼 그린델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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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에서 보이는 창밖 풍경.. 한마디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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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푸마의 짝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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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풍경 속에서 저녁식사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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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지방술이라는 뢰겐브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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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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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식당에서의 나의 시선쪽... ㅋㅋ 술맛이 절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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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맥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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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그린델발트-융프라우 지역의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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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은 맥도날드를 갔으니.. 정식 스위스 요리는 첨인데.. 맛은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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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우리의 숙소.. 그랜드레지나 호텔..

백년 이상된 멋진 곳..

저녁 식사때는 청바지도 못입고 들어가는 엄격한 룰을 가진 식당도 있고..

엘리베이터도 특이하고~

암튼 멋진곳~

네이버 검색결과 80여만원짜리 호텔인데.. 흐흐..

우린 공짜로 갔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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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8.08.19 09: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즈어기.. 사진 중에 얼굴 크기 비교 버전이..-_-;;
    경락 마사지 함 받아보는게..^^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8.08.19 14:01 신고 address edit & del

      ㅡ,.ㅡ
      경락으로 될까 모르겠어요.. ㅜ.ㅜ

[결혼 D+1 ] 신혼여행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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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힘들었던 결혼준비와 결혼식이 끝나고.. 드디어 신혼여행.. ㅋㅋㅋ

다들 결혼식때 헤벌레한 이유가.. 사실 이젠 놀러가기때문이란.. 말이 실감나더란.. ㅋㅋ

암튼 우리도 출발.. 흐흐


태어나서 가장 비싼 방에서 하룻밤..

와이프덕에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의 스위트룸에서.. 흐흐..

한강뷰다.. 창밖 풍경중 왼쪽 삼성동 아이파크는..

주례선생님어셨던 울 지도교수님의 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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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정도의 비행...

출장갈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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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혼여행 첫 도시.. 취리히 도착.. ㅋㅋ 쮜리히던가...

터미널 무인 전철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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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중앙역으로 가는 공항 철도..

옆에 아저씨는 진짜 FBI가 아니라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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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죽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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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중앙역에 도착.

난 저 SBB의 공식 시계인 먼데인이 맘에 들더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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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역 배경으로 셀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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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가기위해, 트램을 타려는 중.. 취리히 번화가(?) 하우트반호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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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시내를 가르는 천(?)의 야경..

물살이 겁나 빨라, 빠지면 바로 떠내려 갈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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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가는 트램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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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역에 있는 유로2008 기념 조각(?)들..

발락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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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흐도 있고.. 앙리의 턱(?)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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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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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 페스탈로찌의 동상..

국민학교 던가 중학교 이후에 처음 이름을 들음.. 페스탈로찌... 흠..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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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카페.. 아직 문은 안열었다.

우리의 로망, 길거리에서 차한잔은 물건너 가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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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대로 사진이나 한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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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것은..

초콜렛.. ㅜ.ㅜ

여행가방만 여유가 있었어도, 싸들고 오는건데..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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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의 호수.. 겁나크다.. 바다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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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서 한방.. 근데 표정이 영...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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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문화를 자랑하는(?) 유럽에도 대관람차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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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들.. 통돼지 바베큐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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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가면 없던 애국심이 생기듯, 없던 애사심(?)이 생긴다..

호텔로 가는 트램에서 중앙역 배경의 스칼렛TV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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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프랑이 절상된 까닭에 군침만 삼키다 돌아온 발리 매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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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에서 인터라켄으로 가기위해, 간식을 젤 먼저 준비... ㅋㅋㅋ

길거리 피자 맛좀 보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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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길거리 피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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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으로 한방에는 못가고.. 베른에 들려서, 갈아타고 감...

베른이 수도였던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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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행 열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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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선글라스.. ㅋㅋㅋ

잘 어울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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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잘 어울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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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은 '호수 사이의..' 란 뜻으로, 두개의 호수가 맞닿아 있다.

그중 하나의 호수..

호수와 산... 절경이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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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기서 요트질이나 하고 싶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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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이 토요일이라, 사람들이 파티를 즐기고 있다.

이것이 진정 야외 파티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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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첫날, 취리히는 여기까지.. ㅋㅋ

다음은 인터라켄과 그린델발트.. 그리고 융프라우하고 라우터브루넨의 사진이 이어짐...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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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8.07.31 09: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건 신혼여행 사진도 아니고 염장 사진도 아녀..
    이건 신혼여행 사진도 아니고 염장 사진도 아녀..
    이건 신혼여행 사진도 아니고 염장 사진도 아녀..
    이건 신혼여행 사진도 아니고 염장 사진도 아녀..

    ㅠㅠ..

    저기 바베큐 통돼지.. 쥐박이 닮았다.. -.-;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8.08.01 09:29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 사실 좀 징그러웠는데..
      쥐박이 닮긴했어요.

      인터라켄 가는 길에 호수가의 집들.. 부러웠어요.
      더구나 파티를 하고 있는..
      정말 별 걱정없이 살수도 있겠다 싶던데...

[Coming soon] 신혼여행 사진 포스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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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 뭔 잡일이 이리 많은지.. 이제서야 사진 정리를 하네.. 에휴..

한달이 넘었는데.. ㅋㅋ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며, 사진정리하는 맛도 나름 괜찮구만..

암튼 Coming soon...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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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승혁 2008.08.01 19:00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 포스팅 하시려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ㅎㅎ
    언제고 형, 형수님이랑 식사나 같이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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