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이 환영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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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교육 "전 국민이 환영할 줄 알았다"

어이가 가출하다 못해, 자살한 듯 싶다.

학교 자율화 추진 이란 미명하에, 촌지금지규제 폐지 및 교복공동구매로비 금지규제 폐지...

이게 뭘 의미하는 건지 진짜 모른단 말인가?

이정도 파악도 안되는 머리로, 한나라의 장관을 한단 말이야?

이메가 정부 들어서고부터, 가장 많이 듣는 말은

'~~ 줄 몰랐다.', '~~은 오해다' 라는 말이다.

동네 잡범도 아니고, '몰랐다'로 잡아떼면 끝이야?

몰랐으면, 몰라서 잘못한거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

몰랐던 주제에, 자리는 왜 계속 차고 앉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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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odrain.tistory.com BlogIcon bloodrain 2008.04.22 10: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기라도 앉아있지 않으면, 먹고 살 길이 없나봐..-.-
    머리에 든게 진짜진짜 없으니까,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먹고 살 길은 막막하고.. 그러니까 정치인 된거지..ㅋㅋㅋ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8.04.22 20:51 신고 address edit & del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거짓말인지 모르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