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 케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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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소피마르소와 함께 세계를 뒤흔들었던 청순가련형의 대명사..

파라다이스(paradise)를 통해 알려진 배우인데..

동양과 서양의 미가 적절히 믹스되어 소피마르소보다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그리고 노래 또한 잘했었고..










아래는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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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 케이츠 Phoebe Cates
· 국 적 : 미국
· 출 생 : 1963년 7월 16일

배우 결혼기념일에 생긴 일 (The anniversary party, 2001) 연인들 (Bodies, Rest & Motion, 1993) 그렘린 2 - 뉴욕 대소동 (Gremlins 2 : The New Batch, 1990) 샤그 (Shag The Movie, 1989) 재회의 거리 (Bright Lights, Big City, 1988) 천사와 사랑을 (Date with an Angel, 198 more...

80년대의 잘 나가던 청춘 스타하면 떠오르는 배우,
피비 케이츠는 소피 마르소와 함께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던
청순 가련형 배우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방송 프로듀서인 미국계 아버지와 중국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동양과 서양의 미를
고루 이어받아 신비감을 주는 외모로 모델로 연예 생활을 시작하였다.
여느 청춘 스타들이 그러하듯 피비 케이츠도 "세븐틴", "코스모폴리탄" 등의
세계적인 잡지의 표지 모델로 활동하였으며,
TV나 영화계에서 서로 모셔 가려했던 아이돌 스타였다.
82년 스튜어트 길라드 감독의 영화 [파라다이스]에서
윌리 아메스와 함께 출연해
마치 아담과 이브를 연상시키는 연기와 과감한 전라 출연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 영화에서 피비 케이츠는 연기뿐만 아니라
주제가 또한 직접 불러 다양한 재능을 보였다.
84년도 영화 [그렘린]에서는 흉측한 괴물 그렘린에 맞서
슬기롭게 대처해서 싸우는 역할로 출연하였다


Trackback 0 And Comment 3
  1. Favicon of http://hue.tistory.com BlogIcon 구름아저씨 2006.08.31 15:01 address edit & del reply

    햐~ 여기서 피비를 보는군요.
    저도 참 좋아했던 사람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노래도 물론이죠. :)
    간만에 잘 듣고 갑니다.

  2. Искра 2006.08.31 21:45 address edit & del reply

    돈 많은 노친네에게 답싹 시집가버려서 비호감..-_-;

  3.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6.08.31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최근 사진도 어디 있었는데..
    노모 아나운서 케이스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