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9 - 무언가 질러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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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지름의 주기가 짧아졌어..

대학원때 시작한 이 지름.. 한학기에 한 개씩 질러도 괜찮았는데..

점점 짧아지더니 이제 한달에 하나씩인가..?

최근에 지른 것 중 기억나는건..

XBOX360..

광각 줌 렌즈..

DMB 폰..

DMB+MP3..

그리고 오늘 18개월 휘트니스 센터.. ㅜ.ㅜ

그리고도 모자라 PDA를 훑고 있네..

재벌도 아닌것이.. 대체 왜 이런다냐..

Trackback 0 And Comment 4
  1. Искра 2006.08.17 15:13 address edit & del reply

    집을 질러..-_-a..

    빚더미에 올라앉아서, 몇 년 동안은 지를 생각을 못할껄?..ㅋㅋㅋ

  2.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6.08.18 14: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빚은 지금도 있어요.. 결국 PDA를 지름.. ㅎㅎㅎ

  3. Favicon of https://gpg.tistory.com BlogIcon 처음처럼 2006.08.23 15: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18개월 휘트니스? -_-;; 미친게냐? 어디냐? 가서 상영이라고 우겨서 들어가봐야겠다

  4.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6.08.23 16: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열심히 다니는 거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