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내장플래시로 외장플래시와 같은 효과를.. 4,6,8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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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사진을 찍을 때, 특히 아이들 찍을 때, 여간 고민스러운 게 아닌데..

어두운 실내에서, .2 나 .4 등의 밝은 렌즈가 아닌, 번들줌 렌즈를 가진 사람에게는 더더군다나 죽음이다.

그렇다고 플래시(스트로보)를 사긴 싫고.. (예전에 사봤지만, 사용이 많지 않다는.. ㅋㅋ)

내장플래시를 쓰자니, 터널효과와 번들거리는 사진을 얻을 뿐이고..

(물론 생후 50일 아이에게 플래시를 터뜨리는 건 가혹하기도 하고.. )


암튼 이렇게 고민하던 중, 꽤나 괜찮은 사용기를 보았다.

이름하여 4,6,8 법칙.

간단 요약하자면, 내장플래시를 사용하여 노출을 잡돼, 감도를 올려서 플래시의 광원을 극대화 하고

실내 광원 역시 잘 활용하자는 거다.

이렇게 하다보니, 일반적인 집에서 통용되는 4,6,8 법칙...

F4, 1/60s, ISO800

위와 같은 노출, 셔터스피트, 감도 그리고 내장플래시라면,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함.. 

자세한 사용기는 아래 링크 참조(스르륵클럽 회원만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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