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배보다 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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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 뽑으려다 70만원 뽑아본 적 있는 나로선 상당히 공감간다 -_-;;

<출처 : 자바월드> 이하 펌






같이 근무하는 동료직원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고발합니다.

어제 야간 철야 작업을 하고 다음날 잠도 못자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CD기로 계좌이체를 하러갔다

85만원을 송금해야하는데, 실수로 8하고 5만 누르고

만원 안누른 상태로 확인을..(즉 85원 송금)


그래도 수수료는 1200원@@

아까워 죽는줄 알았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은행에 전화걸어서 환불안되냐고했더니

그말을 듣자마자 웃더랍니다..(내가 들어도 웃기는데 ㄲㄲ)

"고객님에 실수로 한거는 어쩔수없다는 말".....(뻘쭘)

아무튼 85원에 수수료 1200원은 너무 아깝다.. 불쌍한 xx씨~~

담부턴 송금할땐 정신 놓지말고 하세요~~~*^^*


2줄 요약

-동료직원이 85만원을 송금해야하는데 실수로 85원을 송금.수수료 1200원 붙음.

-삼각김밥은 새벽에 먹자

Trackback 0 And Comment 6
  1. Favicon of https://gpg.tistory.com BlogIcon 처음처럼 2006.09.06 22: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63만원을 다시 입금했을까..
    아니면 63만원치 향락을 즐겼을까?
    향락을 즐겼을거 같은데~ 그런 자리에 날 부르지 그랬어 ㅋㅋ
    근데, 7만원은 뭐냐? 5만원이면 5만원이고, 10만원이면 10만원지.. -_-a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6.09.06 22:41 신고 address edit & del

      10만원 찾으나 5만원 찾으나 다 써버리는걸..

      딱 맞게 찾아야지.. 7만원..

      63만원은 바로 입금했다.. ㅋㅋㅋ

  2. Искра 2006.09.07 17:13 address edit & del reply

    개그 하나 더.. 아놔.. 미치긌다... ㅋㅋㅋㅋ

    http://club.shinbiro.com/upimage/50353/50359/d121/121035_200609071533521.jpg

    • Favicon of https://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6.09.07 18:01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ㅎㅎ 이런.. 예전 키보드에 저런적 있었는데..
      그땐 컨트롤키.. ㅋㅋㅋㅋ
      시프트키라.. 뭔소린가 했어요.. ㅋㅋ

  3. 미니미니 2006.12.12 19:1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런 행동을 한 사람이 누굴까요??
    우와.. 진짜 궁금하다..
    이쥠을 잘 따르는 같은 팀 동기??

    • Favicon of http://ryan.tistory.com BlogIcon ryan 2006.12.12 22:22 address edit & del

      ㅎㅎㅎ 하군은 아니에요.. ㅋㅋ